| 제목 | NCC머신 매직아트와 함께하는 - 이웃과 함께하는 매직아트이야기 ^^ | 등록일자 | 2010-02-12 |
|---|---|---|---|
| 디자이너 | 루시 | 사용미싱 | 매직아트 |
이웃과 함께 돌려본 즐거운 매직아트 이야기~ ^..^ ** 문화센터에서 공업용 미싱으로 이불까지 마스터한 옆집 새댁~ "우와~ 언니 좋타아~ 나두 갖구 싶다 " 를 연발하며 열중하더라구요 발판없이 작업하는 것도 신기해했지만, 이분도 저처럼 자수기능이 가장 탐난다는 말씀을..
급 관심을 보인 울 딸래미~ 초등학생때부터 엄마 미싱을 가지고 놀기 시작해서 이젠 작은 소품 정도는 만들 줄 아는 야무진아이. 매직아트가 오고는 신기해 어쩔 줄 몰라 "엄마 나도 해보면 안돼?? 어? " 하고 보채기를 여러날~ "안돼~ 이거 고장나믄 물어내야돼~"하며 일미터내 접근 금지 명령을 내렸더랬는데, 드뎌 오늘에야 해볼래? 했더니 아주 물만났습니다 특히 엄마미싱에는 없는 자수 기능에 홀랑 빠져서 허우적 허우적 ㅋㅋㅋ
첨 미싱에 입문한 친구와 라벨 붙은 필통을 선물하면 신기해하던 친구 딸래미~ 겁나서 못하겠다더니 이거원~ 겁나기는 커녕 재밌는가봅니다 ㅋㅋㅋ
미션 수행하느라 거의 한달동안을 잠수탄 내게 놀러와~ 한마디에 튀어와준 고마운 이웃 ㅎㅎㅎ 오랜만에 북적북적. 내심 간만에 놀자판 벌이려고 맘먹고 왔을텐데, 미션이야~ 하기 미안시러워 한나절을 매직아트 돌리다가 먹으며 수다떨다가 .. 미싱 돌린다고 여유없이 지냈던 저도 가뭄에 단비를 맞은듯 즐거운 수다 삼매경에 빠졌었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