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방! 다이아나와 함께 화려한 비상! | 등록일자 | 2011-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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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 | 워너비HQS 혜림 | 사용미싱 | |
<완성모습>
재료준비: 겉감은 패치하여 몸판2장, 옆판 1장을 접착심지와 4온스 퀼팅솜을 붙여 준비합니다안감은 몸판2장, 옆판 1장을 접착심지를 붙여 준비합니다 안주머니감은 접어서 두겹으로 할꺼니깐 반쪽만 접착심지를 붙여준비합니다 가방입구를 막아줄 지퍼와 날개를 겉감2장, 안감2장 접착심지를 붙여 준비합니다. 바이어스테이프와 가방끈도 준비해둬야 겠지요^^
노루발을 "워킹풋노루발에 가이드라이너"를 끼워 바꿔주고 바닥판을 누벼줍니다. 약간의 멋을 내려고 직선박기와 "mode 2에 17번"패턴을 번갈아가며 해줬는데..ㅠ.ㅠ 검은바탕에 검은실이니 표시가 안나네요 하지만 바닥감이 튼튼해진것같아 기분은 좋습니다
앞판을 꾸며줍니다. 패턴보드에서 맘에드는 패턴번호를 선택하여 주면 끝! 알아서 척척!!! 제가 올해 바느질을 배우게 된걸 행운으로 생각하며 "2011SEWING"을 수놓았어요 (※여기서 주의할것은 반드시 패턴을 조합한 후에는 짜투리천에 먼저 해보는것이 중요해요. 패턴이 하나만 쭉 진행할때랑 조합이 되었을때는 모양이 달라지는 것들이 있으니깐요.)
겉감 몸판에 파이핑해줍니다. 저는 아이옷만들때 쓰려고 구입해 두었던 빠~~알강색 공단테이프를 둘러주었어요 몸판의 꽃무늬도 화려한데 빠~~알강 공단테이프가 화려함을 더해주는것 같아요
옆판을 연결해 주어요이때엔 파이핑했던 봉제선을 그대로 따라 봉제해줍니다 전 가방만들때 옆판연결할때랑 손잡이 달때가 가장 어려운것 같아요 맞춤점을 잘 맞춰 한다고 하는데도 꼬~~~옥 끝에 가서는 남거나 모자라요.ㅠ.ㅠ 그런다고 짤라내면 안되겠죠? "어떻게든 맞추고야 만다" 하고 해내야죠.. 왜? "I Want to be a High Quality Sewing ma'am"
안주머니를 만들어 답니다.두겹으로 접어서 2.5cm에 상침하고 입구를 제외한 나머지부분을 1cm씩 접어 다려 안감 몸판에 봉제합니다 그리고 안감도 겉감과 마찬가지로 몸판과 옆판을 연결해 둡니다.
입구를 막아줄 지퍼 양쪽에 지퍼막음감을 봉제해줍니다
양쪽엔 바이어스로 깔끔하게 마무리!자자~~ 가방덮을 감이 완성되었으니 입구둘레의 몸판 양쪽에 대고 한쪽씩 봉제해 줍니다
양날개를 겉감과 안감을 연결해 지퍼를 달아주고 겉에서 상침해줍니다
헥헥 ~~~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겉감의 안과 안감의 안이 맞대어지도록 안감을 겉감속으로 넣고 입구둘레를 지그재그로 임시 고정해 둡니다
입구둘레는 바이어스테이프를 겉쪽에서 봉제한 후 안쪽으로 접어다려 넘깁니다안쪽에서는 공그르기 손바느질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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