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다이아나 미션 4주차) 내남자를 위한 선물 "미니쿠션" | 등록일자 | 2011-11-24 |
|---|---|---|---|
| 디자이너 | "귀찮은 엄마"소잉세� | 사용미싱 | |
안녕하세요 귀찮은 엄마 입니다~ 오늘 "내남자를 위한 선물" 그 두번째를 가지고 왔어요 ㅎㅎㅎ 미션이 의류 한가지, 소품 한가지 라서...의류는 수면 바지를 만들어 줬고.... 소품은 뭘 해줄까?? 하다 직접 물어 봤어요^^ "여보~~ 필요한거 뭐 있어??" 없어!!! 할줄 알았는데....작은 베게가 필요해~라구 하더라구요~~ 베게 쯤이야~ 껌이지 ㅎㅎㅎ 시간 날때 바로 재단 하고 만들었어요~ 재단부터 완성까지 두시간도 않걸린 예쁜 쿠션~~ 우선!! 파이핑끈을 만들어요~
오늘의 만들기는 거의~ 지퍼 노루발을 쓰지요~~
몸판 겉에다가 파이핑을 달아요~ 처음 시작은 맨 위에 사진과 같이 접어서 여유를 좀 두고 시작~ 지퍼 노루발로 박아주심 참~ 편해요~~
모서리는 라운드로 ~~ 가위밥을 내준뒤 살짝 ~~ 굴려주면 됩니다~
끝에 와서는 첫 시작점 에 겹치게 원단 속으로 넣어 주어요~
이렇게 X자가 되도록~
그러곤 바짝 박아줍니다~
겉면을 완성 했어요^^ 시접을 정리해 주어요~
뒷판에 지퍼를 달아 주어요~ 먼저 아랫단에 집퍼 겉과, 원단 겉이 마주보게 접은뒤~ 지퍼 노루발로, 지퍼가 지나갈수 있을 만큼만 박아주어요~
겉면으로 꺽어서 상침을 해주고요~
위에 덮음감도 마찬가지로... 겉끼리 마주본뒤 박음질 하고 뒤집어 줘요~ (상침은 하지 마세요~~)
덮음감을 내려서 앞판과 길이가 같게 해준뒤... 시침핀 으로 우선 고정~
지퍼알을 달아 주어요~ 저는 이걸 항상 까먹는다죠 ㅠㅠ 맨날 다시 뜯어서 다시~ (오늘은 않까먹었어요~ ㅎㅎ)
우리신랑 이니셜도 넣어 주고요~~( ♡Jun'e♡)
지퍼 덮음감을 만들어 주어요~
겉끼리 마주보게 한뒤 앞판과 뒷판을 박음질 해주고요~
지퍼 노루발로, 파이핑 달아준 곳에 바짝 대어서 박아 주어요~
깔끔하게 완성!!!
뒤집어 주면 완성 이예요^^ ㅎㅎ참~~쉽죠~~
집모양이 예쁜 제가 젤 좋아하는 디자이너 원단 ㅎㅎ신랑이 좋아 해줘야 하는데...
뒷판도 이렇게...
속에 넣어줄 솜주머니를 만들어 솜을 넣구요~ 창구멍은 공구르기로 마감!!
짜잔!!!완성이예요^^ 너무 맘에 들게 깔끔하게 나왔어요~
솜이 좀 작은듯 싶은데... 잠깐 쪽잠 잘때 쓸꺼라서 낮은게 좋데요~~
신랑한테 착샷을 요구 했더니...저번 수면 바지때 착샷의 충격에서 못벗어나서..ㅎㅎㅎㅎㅎ 장난친 사진을 올림 어쩌냐구~~ ㅎㅎ 찍기 싫타구 쇼파에 누워 뒹굴 거리는거 이번에 머리만 나온다구 꼬셔서 겨우 몇장 건졌어요 ㅠㅠ 사진이 누운건지 엎드린건지 모르 겠기에....(엎드린 사진예요~~) 옆으로 누우라고 했지요~~
얼굴이 나온다며 손으로 가려요~~ㅎㅎㅎ가게서 쪽잠으로 엎어져 잘때 필요하다구 해서 작게 만들었어요~ 고객의 요구에 따라 맞춤제작 해줬건만....속시원한 착샷은 없네요~ ㅎㅎ 뭐~ "굿이예요~~~" 라며 엄지를 치켜드는 그런건 바라지도 않는데 말이죵^^ 대신 울 귀염둥이 따님 착샷 이어갑니다~~ ㅎ
외출후에 졸려하시는 따님...눕히면 자꾸 도망가서 겨우 잡아둔 사진 몇장 예요~ ㅎㅎ 이번에도 오빠가 잡구 있다는...ㅋㅋ
카메라 스트랩도 막 집어 먹구요~~ 싸이즈는 귀여운 울 따님 싸이즈 인데...이건 아빠에게 양보 하자꾸나~~
따님도 몇장 찍었다구~ "오~오~오~ㅇ~" 하면서 발 들고 난리~ "움직이고 싶어요~ "ㅎㅎㅎ 귀염 귀염~ 저는 쿠션은 엄청나게 만들어 봐서 ㅎㅎㅎ 너무 금방 만들었는데요~ 개인 취향에 맞는 개별 맞춤 쿠션을 가족에게 선물해 주세요^^ 저희 아들껏두 있는데...지금 몇년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오늘도 이쁜 작품 열봉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