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다이아나 5주차 집안 꾸미기 "선보넷 바란스" | 등록일자 | 2011-12-01 |
|---|---|---|---|
| 디자이너 | "귀찮은 엄마"소잉세� | 사용미싱 | |
안녕하세요 귀찮은 엄마 입니다!ㅎ 오늘은 다이아나 5주차 (마지막~) 미션"집안꾸미기를 가지고 왔어요 ㅎㅎ 어디를 꾸며 줘야 좋을까 생각만 하다가 날짜 가는줄도모르고.... 오늘이 벌써 12월 1일 이네요~ 다이아나가 아무래도 퀼트머신 이기 때문에...퀼트 기법을 조금 이나마 써서 만들어 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생각해본 선보냇 바란스... 저와 함께 만들어 보아요~~
광목원단(린넨두 좋아요~)을 똑같이 두장 재단 해주세요~ 선보넷을 놓을 위치에 잘라둔 종일를 대고 밑그림을 그려요~
원단을 몇가지 패치하여 차례대로 놓으면서 임시고정용풀이나 딱풀로 붙여요~
저는 총 5명의 선보넷이 들어가요~
다른것들보다 요녀석들 패치하는게 젤 시간 많이 걸렸어요~ 어떤게 어울릴지 모르니... 얼마나 머릴굴렸는지...
패치하여~ 딱풀로 고정해 놓은 녀석들...ㅎㅎ
얼마전에 광주에 일있어 갔다가 들른 퀼트스타~~ㅎ 원단 몇가지 사왔는데요~ 그중 연한 핑크색 체크원단.... 요걸루 레이스랑 위에 고리감 만들어 줄꺼랍니다~ 레이스는 가로 길이의 2.5배 해 주었구요~ 고리는 10*12 정도 싸이즈로 한거 같아요~ ㅎ 어디다 써둔게 아니라....
고리감을 반접어 1cm 시접 노루발로 쭉~~ 한번에 박아 길이 만큼 잘라 주었구요~
러플 만들기 할땐, 시작점을 살짝 잘라서 말아박기 해주고(한쪽만)
말아박기 노루발루 쭉~~쭉~
주름잡기 위해 장력과 기본설정 잡아 주어요~( 땀수랑,장력)
주름은 말아박기 하지 않은쪽 에다 잡아 주어요~ 주름을 만들어 놓구..
프리모션 노루발로 교체후 다이아나 설정을 다시 잡아주어요~ 땀수와 폭은 작게~
노랑색 선보냇 먼저 할꺼라 실도 노랑 으로 바꾸어 주어요~
약간 초보라서 지저분 하지만...ㅎㅎ 이정도면 만족~~ ㅎ
원단이 잘라진 곳모두~ 아플리케를 해주어요~
다른 녀석들도 모두 아플리케 한후에~ 주름잡아놓은 원단을 본판에 연결해 주어요~ 노루발은 워킹풋 노루발... 밀리지 않고 좋더라구요~
아플리케 한후에 프릴을 달아 주었어요~~ 거의 완성~
뒷판을 겉끼리 맞대어 포개놓구 박음질 해주고...
오버룩 쳐서 깔끔하게...
윗면은 고리감을 적당한 위치에 놓고 시침핀 으로 고정...
이렇게요~
안쪽인데...아플리케 실때문에 요녀석들도 나름 괜찮죠??ㅎㅎ
사방을 1cm박음질 해주고 창구멍을 약 10~15cm정도 남겨 두어요~
그리고 창구멍을 제외한 모든곳에 오버룩~
창구멍으로 뒤집어 주고, 모양을 잡아요~
딸램님 낮잠에서 깨서 다림질은 패쓰 하고 시침핀으로 고정해서 상침 해주었어요~ 그럼 완성!!! ㅎㅎ
이렇게 썰렁 했던 안방문.... 겨울이 되니 더 추워 보이네요~
이렇게 바란스를 달아 주었더니 한결 따듯한 분위기~~ 멀리서 보면 아플리케한거 삐뚤 빼뚤도 표시 않나요~~ㅎㅎ
혼자서 만족하구 넘~~ 기분 좋네요~ 날씨가 좋았더라면 좋았을껄... 어제 오늘 날씨도 꾸리하고~ 사진발도 않받구 암튼 늦었지만...오늘로써 다이아나 리뷰단은 끝이 났어요~ 아쉽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넘 홀가분 하네요 귀찮은 엄마가 그동안 부지런한 엄마 흉내 내느랴 힘들었는데... 밀린 청소도 하구~ 딸램이랑 놀아두 주고, 뒹굴 뒹굴,~ 귀찮은 엄마로 컴백~ 해야겠어요^^ ㅎ 다이아나 1기 리뷰단 분들도 너무 수고 많으셨구요~ 앞으로도 예쁜 작품 많이 올려 주세요~ 한달동안 저의 리뷰를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귀찮은 엄마 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