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두달의 체험기간을 마치며.. | 등록일자 | 2014-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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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 | 민이빈이 | 사용미싱 | |
아빠랑 엄마랑 생애첫 야구장 나들이 계획하에 세식구 야구복을 같이 입어야한다며...아빠야구복을 아이 야구복으로 리폼을 부탁받았지요... 왠수같은 동생한테 ㅎㅎ 최대 살릴수 있는만큼 열심히 살리며 만들었던 옷이예요~
흰색 스커트랑 함께 입혀야 이쁠것 같다나...그래서 한벌 세트로 보내진옷이었답니다~ 왜 16개월 아이에게 맞는 야구복은 없었을까요 ㅎㅎ
살짝 큰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이쁘네요 ㅎㅎ이렇게 두달동안 열심히 사용해본 슈퍼매직 정말 사랑스러운아이였네요~ 열심히 더 이쁜거 많이 만들어 소개시켜드렸어야하는데... 좀 아니 많이 아쉬워요~ 다시 기회되면 꼭 더 많은걸 담아 보여드리고 싶네요~ 정말 너무 좋은 미싱이었네요~ 체험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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