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잘가 스마트~ 그동안 고마웠어. ㅜ.ㅜ | 등록일자 | 2014-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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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 | 애니의하루 | 사용미싱 | 스마트 |
NCC 스마트와의 작업결코 짧지 않았던 두달 동안의 작업들을 정리해봤어요. 처음으로 작업했던 아이 블라우스입니다. 스마트와의 적응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힘들지 않게 빠른 시간안에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작업은 가을을 맞아침실 분위기도 바꿀겸 침구 작업을 하고 싶었는데 먼저 베개커버부터 완성했었죠~ 노루발 교체가 제가 가지고 있던 미싱보다 훨씬 편리해서 감동하며 작업했던 기억이 납니다.
세번째 골덴 원피스는 원단이 두꺼운데안감까지 더해 박음질이 안되면 어쩌나 했는데 깔끔하게 작업할 수 있어 스마트의 성능을 다시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네번째 아기 턱받이미싱이 초보인 분들이 쉽게 도전해볼 수 있는 원단이죠~ 스마트의 박음질 속도를 천천히 하면 서툰 미싱솜씨도 전문가처럼 포장할 수 있어요.
다섯 번째 꽃무늬 화려한 패턴이발랄한 원피스 작업이였습니다. 다이마루는 처음이라 원단 밀림이 있을까 염려를 했었는데 그런 부분없이 깔끔하게 작업을 했었습니다.
여섯 번째는 공주풍의 사랑스런 프릴이 들어가는 블라우스입니다. 단추구멍 작업이 예전에 비해 훨씬 깔끔해졌죠~
일곱번째 럭셔리한 명화원단의가방입니다. 바이어스 재단을 직접 만들어 재단시간이 걸렸던것 빼고는 쉽게했던 작업이였습니다.
여덟번째 이불입니다.작지만 힘이 좋은 스마트가 무리없이 잘 돌아가서 신나게 만들었습니다.
아홉번째 딸 아이의 기모 원피스아주 잘 입고 다닙니다. ㅎㅎ
열번째 대량 생산했던 주방수건입니다.이제 리뷰를 끝내고 헤어질 시간이 왔습니다. 오토바이 소음을 내는 저희집 미싱을 만날 시간이 되었군요. 잘가 스마트~ 그동안 고마웠어.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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